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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스트식사의 마침표, 달콤한 디저트

[Tasteem][식사의 마침표, 달콤한 디저트] 식사 후 전통깊은 프리미엄 아이스크림과 다양한 디저트를 마음껏 맛볼 수 있는 바세츠 아이스크림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굳헬로 @goodhello 입니다.

오늘은 식사 후 달콤하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로 안성맞춤인 바세츠 아이스크림을 소개하겠습니다.

사실 아이스크림 전문점 하면 배스킨라빈스31 혹은 나뚜루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경남대 앞 댓거리에 바세츠 아이스크림이 생겼더라구요.

생긴지는 1년정도 되었는데 제가 단 음식을 별로 안 좋아하다 보니 즐겨 찾는 곳은 아니랍니다.

그래도 단걸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둘이서 아이크림을 먹으러 가보았지요.

바로 근처에 배스킨라빈스가 있어서 그런지, 아니면 아직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아서인지, 주말 오후시간대였는데 가게가 한산 하더라구요.

곰돌이 혼자 가게를 지키고 있네요.

무엇을 상상하던 그 이상의 맛!! 이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바세츠 아이스크림은 수퍼프리미엄 아이스크림으로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아이스크림 브랜드 라네요.

1861년에 시작되어 대대로 가족들이 물려 받아 현재 6대째 운영중이랍니다.

계란을 넣지 않는 미국 전통방식의 장인정신으로 만들어지는 명품 아이스크림 이라고 합니다.

정말 그 맛이 상상이 안될 것 같네요

찾아보니 홈페이지가 있더라구요.

바세츠 아이스크림

작년 2017년 6월에 한국에 처음으로 들어왔네요

그리고 1년 남짓 이렇게 많은 매장이 오픈하였고 또 오픈할 예정이네요.

왠지 앞으로 배스킨라빈스처럼 흥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이렇게 다양한 맛이 있는데...
(매장에서 아이스크림 사진을 깜빡하고 못 찍었네요.. ㅠㅠ)

아들이 고른 아이스크림은 쿠키앤크림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이랑 맛은 비슷하면서도 아이스크림이 점도가 높아서 부드러우면서도 존득존득 하더라구요

맛은 그냥 달달했습니다.
(단 걸 별로 안좋아 하다보니... 제 취양은 아니었지요.)

아이스크림만 간단히 먹고 나가려고 했는데...

아들 눈에 들어온 바로 옆 진열대에 케익과 샌드위치...

케익을 먹을까 샌드위치를 먹을까 고민하더라구요 ㅎㅎ

아들의 선택은 크로크뮤슈!!

아들은 평소에도 샌드위치와 치즈 등을 정말 좋아하는데

그러다 보니 케익을 재치고 선택이 되었답니다.

식빵에 치즈와 달달한 꿀 등이 올라가서 그런지 조금만 먹어도 든든하더라구요

그런데 아들이 어찌나 잘 먹는지 한 입만 뺏어먹고 양보해 주었답니다.

그동안 배스킨라빈스만 다니곤 했는데 새로운 아이스크림 브랜드가 생겨서 좋네요.

거기다 바세츠 아이스크림에서는 아이스크림 외에도 다양한 음료와 디저트를 취급하기에 더욱더 메뉴 선택의 폭이 넓어져서 앞으로 자주 갈 것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바세츠의 추천 소개드리며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으아~ 보기만 해도 달달함이 넘칠것 같은 초코 스페셜!!

요건 좀 상콤해 보이네요.

이런 조합 꼭 먹어보고 싶어요.

이 조합도 무난해 보이네요.

아이스크림과 머핀과 아메리카노.

식사 후 전통깊은 프리미엄 아이스크림도 즐기고 다양한 디저트를 마음껏 맛볼 수 있는 바세츠 아이스크림 정말 멋지지 않나요??

강력 추천합니다!!

주소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남로 3
전번 : 055-222-0550
상호 : 바세츠아이스크림 경남대점

플레이스바세츠아이스크림
대한민국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해운동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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